80년대 김원중 - 직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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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IA
작성일 21-11-08 15:29
조회 674회
WEBIA
작성일 21-11-0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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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너무 길다 슬픔이 너무 길다
선채로 기다리기엔 세월이 너무 길다
말라 붙은 은하수 눈물로 녹이고
가슴과 가슴에 노둣돌을 놓아
그대 손짓하는 연인아
은하수 건너
오작교 없어도 노둣돌이 없어도
가슴딛고 다시만날 우리들
연인아 연인아
이별은 끝나야 한다
슬픔은 끝나야 한다
우리는 만나야 한다
그대 손짓하는 연인아
은하수 건너
오작교 없어도 노둣돌이 없어도
가슴딛고 다시 만날 우리들
연인아 연인아
이별은 끝나야 한다
슬픔은 끝나야 한다
우리는 만나야 한다
선채로 기다리기엔 세월이 너무 길다
말라 붙은 은하수 눈물로 녹이고
가슴과 가슴에 노둣돌을 놓아
그대 손짓하는 연인아
은하수 건너
오작교 없어도 노둣돌이 없어도
가슴딛고 다시만날 우리들
연인아 연인아
이별은 끝나야 한다
슬픔은 끝나야 한다
우리는 만나야 한다
그대 손짓하는 연인아
은하수 건너
오작교 없어도 노둣돌이 없어도
가슴딛고 다시 만날 우리들
연인아 연인아
이별은 끝나야 한다
슬픔은 끝나야 한다
우리는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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