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이선희 -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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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IA
작성일 21-11-08 15:57
조회 730회
WEBIA
작성일 21-11-0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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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거리는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오 끝내 이루지 못한 아쉬움과
초라한 속죄가
옛 이야기처럼
뿌연 창틀의 먼지처럼
오 가슴에 쌓이네
이젠 멀어진 그대 미소처럼
비바람이 없어도 봄은 오고
여름은 가고 오 그대여
눈물이 없어도
꽃은 피고 낙엽은 지네
오 내 남은 그리움 세월에 띄우고
잠이 드네 꿈을 꾸네
옛 이야기처럼
뿌연 창틀의 먼지처럼
오 가슴에 쌓이네
이젠 멀어진 그대 미소처럼
비바람이 없어도 봄은 오고
여름은 가고 오 그대여
눈물이 없어도
꽃은 피고 낙엽은 지네
오 내 남은 그리움 세월에
띄우고 잠이 드네 꿈을 꾸네
잠이 드네 꿈을 꾸네
오 끝내 이루지 못한 아쉬움과
초라한 속죄가
옛 이야기처럼
뿌연 창틀의 먼지처럼
오 가슴에 쌓이네
이젠 멀어진 그대 미소처럼
비바람이 없어도 봄은 오고
여름은 가고 오 그대여
눈물이 없어도
꽃은 피고 낙엽은 지네
오 내 남은 그리움 세월에 띄우고
잠이 드네 꿈을 꾸네
옛 이야기처럼
뿌연 창틀의 먼지처럼
오 가슴에 쌓이네
이젠 멀어진 그대 미소처럼
비바람이 없어도 봄은 오고
여름은 가고 오 그대여
눈물이 없어도
꽃은 피고 낙엽은 지네
오 내 남은 그리움 세월에
띄우고 잠이 드네 꿈을 꾸네
잠이 드네 꿈을 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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