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변진섭 - 새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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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IA
작성일 21-11-09 14:02
조회 705회
WEBIA
작성일 21-11-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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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공간 속을 가르며
달려가는 자동차와
석양에 비추는 사람들
어둠은 내려와 도시를 감싸고
나는 노래하네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 사이로
보이는 내 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 바람맞고
거리를 해메이네
무거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면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 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 따라가고 싶어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 사이로
보이는 내 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 바람 맞고
거리를 헤매 이네
무거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면
나도 따라 날아 가고 싶어
파란 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 따라가고 싶어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면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 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 따라가고 싶어
달려가는 자동차와
석양에 비추는 사람들
어둠은 내려와 도시를 감싸고
나는 노래하네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 사이로
보이는 내 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 바람맞고
거리를 해메이네
무거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면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 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 따라가고 싶어
눈을 떠보면 회색빛 빌딩 사이로
보이는 내 모습이
퍼붓는 소나기 세찬 바람 맞고
거리를 헤매 이네
무거운 하늘 희뿌연 연기사이로
보이는 아스팔트
답답한 도시를 떠나고 싶어도
나는 갈 수 없네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면
나도 따라 날아 가고 싶어
파란 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 따라가고 싶어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면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
파란 하늘 아래서 자유롭게
나도 따라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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