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푸른하늘 - 겨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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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IA
작성일 21-11-09 14:09
조회 689회
WEBIA
작성일 21-11-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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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스치는 바람 보며
너의 슬픔 같이 하자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을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겨울 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을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겨울 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겨울 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겨울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스치는 바람 보며
너의 슬픔 같이 하자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을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겨울 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을
파도에 던져버려 잊어버리고
허탈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라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겨울 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겨울 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넘치는 기쁨을 안고
겨울바다로 그대와 달려가고파
파도가 숨쉬는 곳에
끝없이 멀리 보이는 수평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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