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봄여름가을겨울 - 아웃 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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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IA
작성일 21-11-09 14:53
조회 725회
WEBIA
작성일 21-11-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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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룩한 머리에 낡은 청바지 며칠씩 굶기도 하고
검은색 가죽 점퍼 입고 다녀도 손엔 하이데커의 책이 있지
다들 같은 모양의 헤어스타일 유행따라 옷을 입고
다른이의 시선을 신경쓰는 것은 개성없어 보여 싫지
그것은 세상 어느 곳엘 가도 누구나 갖고 있는 것이잖아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명예도 없고 금전도 없어 자존심이 있을 뿐이야
괭하니 검게 반짝이는 눈은 로트렉의 그림을 보네
[그것은 세상 어느 곳엘 가도 누구나 갖고 있는 것이잖아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그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그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검은색 가죽 점퍼 입고 다녀도 손엔 하이데커의 책이 있지
다들 같은 모양의 헤어스타일 유행따라 옷을 입고
다른이의 시선을 신경쓰는 것은 개성없어 보여 싫지
그것은 세상 어느 곳엘 가도 누구나 갖고 있는 것이잖아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명예도 없고 금전도 없어 자존심이 있을 뿐이야
괭하니 검게 반짝이는 눈은 로트렉의 그림을 보네
[그것은 세상 어느 곳엘 가도 누구나 갖고 있는 것이잖아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그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그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하고 돌아서서 웃는 나는 아웃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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